서울시 'RISE' 사업수행 35개 대학 최종 선정
서울시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수행 대학을 선정했다.
라이즈(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정부(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춰 대학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20일(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라이즈(RISE) 사업을 수행할 35개 대학(일반대 26개교, 전문대 9개교)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